이혼준비나 하세요. 기본 카테고리

이혼준비나 하세요.가장을 빼와서 22년간이나 데리고 있었던
쓰니 잘못이 가장 큽니다.
무조건 이혼전문 변호사 먼저 만나시어 하라는대로 하시면
되고요 애들도 다 컸겠다 뭐가 무서워 이혼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22년 결혼생활이면 대략 50대정도일듯한데
50대면 요즘 청춘이에요. 반백년이나 남은인생 짧지 않아요.
이혼전문에 가셔서 재산부터 남편의 꼬라지들이며
전부 가감없이 말씀하시고 상담받으세요.
이혼팁을 주며 증거수집방법 및 뭐든 알려 주실겁니다.
꼭 이혼하시고 이제껏 갈아먹은 인생은 잊고
남은인생은 솔로로 행복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제 아는 친한언니 55세에 찌든삶 살다 이혼하고
지금은 자기관리도 열심히 해서인지 누가보면 비혼주의 노처녀 정도로
볼정도로 생기있고 얼마나 예뻐졌는지 몰라요.
아주 행복해 죽겠다네요.왜 인생 포기하고 견디며 살았는지
미쳤었나 싶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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