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다 문제인듯요 기본 카테고리

미디어를 보여주지 않고 먹으려면 쉴새없이 떠드는 아이들의 모든 대화에 동참해주고 따라해주고 그럼 사람들이 떠든다고 쳐다봄. 물론 6~7세 된 애들이 식당에서 개념없이 소리지르고 떠들면 그건 좀 문제가 있지만 본인들도 두돌, 세돌 시절이 있잖아요? 그 무렵 아이들은 통제 자체가 안되는 나이입니다. 본인 엄마한테 정말 한번 물어보세요. 요즘 무개념들땜에 맘충 노키즈존 프레임이 너무 강해졌지만 본인들은 그 시절에 가만히 앉아 밥 먹었나요? 옹알이 안 했나요? 그냥 요즘은 어디서 젖먹이애기가 앵~ 하기만 해도 쳐다봐요. 미디어를 틀어주는건 내가 편하려고 틀어주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외식하게 되면 그림책이고 동화책이고 다 들고 나가는데 아이 입에 재갈을 물릴순 없어요. 본인들도 식당와서 입 다물고 밥만 밀어넣는거 아니잖아요. 다만 애들은 목소리가 튈뿐이고 아직 인간이 되기위한 과정이니 목소리를 작게 조절하는게 안될뿐이에요. 그럼 이 다음 말은 "그럼 애새끼가 클때까지 밖에 나오지말라" 겠죠..? 이건 정말 그냥 나혼자 인생살겠다 막장테크타는 말인데ㅋㅋ 근데 그거 아세요. 노키즈존도 많지만 대형쇼핑몰이나 백화점은 가족손님 유치에 힘쓰는게 현실이에요.... 무슨말인지 아시겠나요. 제발 무개념 부모들도 좀 없었으면 좋겠고(진심 너무 싫음) 본인은 영유아기 없이 큰 사람마냥 초딩 전까지 외출한번 안한 사람마냥 무조건 빼액거리면서 애새끼 나오지마!!!! 하는 사람들도 다 문제인듯요 http://handsom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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