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런것들은 좀 바뀌긴해야함 기본 카테고리

몇해전 할아버지 상치를때 어머니 6남매셔서 그아래로 사촌지간이 총 9명있는데 남자가 넷 여자가 다섯임. 울엄마가 큰누나라 내가 제일 큰 형,오빠고 내 동생이 둘째고. 뭐 암튼 제일 나이 많이먹은 나랑 내동생이랑 다른 남자형제랑 셋은 아무일 안시키고 여동생들 넷한테만 일시키는거보고 첨깨달았음. 우리집처럼 남녀차별 없어보이는집조차도 이런 가부장적인마인드가 존재하구나 하고. 이모들은 자기 딸인데도 상차리고 하는 주방일 시키고 조카인 우리들은 손님안내하고 부조금앞 지키면서 방명록쓰게하고 그런거만 시키고 앉아있게하시더라고.. 확실히 이런것들은 좀 바뀌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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