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지겹고 쪽팔리다. 기본 카테고리

맞아요. 그지 같이 없이 살던 것들이 특히 며느리 들어오면 갑자기 가족여행 스케쥴을 들고 나오죠.
님 말대로 어디 좋은데 편한데 가서 즐기는 휴식도 아니에요.
그저 우르르 몰려 다니면 그게 휴가인줄 아는..
돈이 없으니 삼시세끼 다 해 먹다가 하루 다 지나고..
그저 저녁되서 다들 술병끼고 취해서 허세허풍 떨거나 쌈박질 하고 쓰러져 자다가
아침되면 또 밥하기 시작. 여행의 “여”자도 모르는 것들이 애어른 다 둘러업고 몰려다닌다.
에혀..지겹고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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