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지만 이건 시댁(친가)문제는 남자 문제라고 생각 함. 기본 카테고리

나도 남자지만 이건 시댁(친가)문제는 남자 문제라고 생각 함.
남편이 어떻게하냐에 따라서 시댁이 틀려지는것도 없지 않아 있는거 같음.
우리집은 남자들이 주도를 해서 여자가 음식을 했으면 남자는 설겆이 및 커피 다과 등등을 챙기는 편임. 반대면 여자가 설겆이를 하고.....
전통적으로 남자가 안하든 문화이다보니 아들 둔 부모가 맘이 좋지는 않겠지만 남자가 주도를 해버림
과거에는 여자가 소박을 맞았지만 요즘에는 남자가 소박을 맞는다고 내가 소박 맞으면 좋겠냐고 누가 하면 어떠냐고 다 같이해서 빨리 준배해서 빨리 끝내고 다 같이 놀면 좋지 않냐고 해 놓은 상태라...
요즘에는 명절에 며느리가 음식준비하면 아버지가 잔심부름하고 끝날때쯤 되면 며느리 먹으라고 맥주 사오시고 그러심.
요즘에는 며느리가 뭐하고 있음 부모님이 난리 남. 같이 안하고 혼자하게 한다고....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와이프가 먼저 부모님 모시고 가까운데라도 여행 가지고 함.
결론은 남자의 마인드부터 바꿔야지 부부 문제와 더불어 시댁(친가)의 문제도 쉽게 쉽게 풀릴수도 있고 그런것 같음
남편이 중간에 띨빵하게 행동하면 시댁 문제와 더물어 부부 문제도 안 풀림.
요즘에는 처가쪽으로 많이 가까워지니 여자도 마찮가지 인듯 함.
만약 말씀하신 상태에서 변화가 없다면 안가는게 나음.
그냥 남편 혼자 보내는것이 나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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