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로 다시 돌아가고싶어.. 기본 카테고리

분위기보단 순간인데 내가 대입할때 정말 힘든순간이 찾아와서 엄청울었을때가 있었거든? 엄마가 걱정할까봐 한번도 안울다가 그날 터졌는데 엄마도 나 우니까 안타까워서 같이 울던 순간이 있는데 그때 같이 우는것만으로 고맙고 미안하고 곁에 같이 울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했는데 나의 편입준비와 언니의 n수로 부모와 자식간의 분위기가 완전히 변했어 그럴만해 사실 편입준비는 부모님이 권한거고 n수때문에 더 심각해졌징., , 나는 이번년도에 성인이 되었고 갑작스럽게 엄마랑 완전히 단절돼서 많이 슬프고 우울하고 그때가 그립다 진짜 학생때로 다시 돌아가고싶어..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