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거절하는 그런건 없단 말입니다... 기본 카테고리

애초에 지금 시어머니가 님한테 합가 맡겨놓은것처럼 굴고 있는데 그걸 거절하면 무조건 불편해지는겁니다 절대 좋게 거절할순 없어요 나쁜년이되라는건 아니지만 좋은사람으로 거절하는 좋게 거절하는 그런건 없단 말입니다...
님 처녀때 예를들어 존못뚱땡이남이 성격은 좋아서 님한테 고백했다 합시다... 님은 좋게 웃으면서 아니면 되게 미안하다는듯 거절하겠지만 상대는 당연히 앙심을 품겠죠?? 똑같은거에요 좋게 거절해봤자 앙심은 품을테고, 그럴바엔 차라리 미리미리부터 말하세요 합가 못한다고... 돈 많고 지원받은게 많은 첫째가 모셔야지 왜 둘째가 모시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돌려말하건 첫째흉을보건 그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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